Find a place to enjoy music.

안녕하세요. 한인 음악 동아리, Les Claviers(레 클라비에)입니다! 저희 클럽은 크게 퍼포먼스부와 이벤트/홍보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음악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음악적 재능이 없어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Learn More

Les Claivers Classic 소개

안녕하십니까. 신입&편입&그외 모든 to be 레클라 조원분들, 환영합니다. 음악클럽 레클라비에(이하 레클라)의 클래식 조 입니다.

클래식 조는 약 10명 정도 되는 조원들이 함께 하는 부서입니다. 부서명은 클래식 조이나 지향하는 음악이 클래식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고 뉴에이지, 재즈 등 조원이 원하는 다양한 음악을 함께 합니다. 악기 또한 다양해서 피아노는 물론이고 플룻, 클라리넷, 트럼펫, 바이올린, 첼로 등 폭 넓은 범위의 악기를 다룹니다. 물론 자신의 악기를 가져오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악기가 없다고 해서 절대 내치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최고의 노력을 하여 악기 지원을 돕고 있습니다.

What We Do

우리 레클라의 모토는 “실력에 상관없이 음악에 열정을 가진 모든 부원들이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음악을 즐기고 서로 공유하고 함께 발전하는 것”입니다. 모토에 따라 클래식 부는 부원들 간에 가족같은 분위기를 형성하고 함께 즐거운 음악을 하는 것을 목표로 힘쓰고 있습니다. 레클라 모든 부원들이 모이는 General Meeting은 격주에 한 번 있습니다. 미팅에서는 간단한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음악 셰어링 타임이 있습니다. 또한 General Meeting이 없는 주는 바쁘지 않은 클래식 부 조원들이 모여 친목을 도모합니다. 친목도모 모임은 의무가 아니지만 나오면 즐겁습니다.

On-Going Project

레클라의 각 부서별로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중입니다. 클래식 부가 현재 추진중인 프로젝트는 릴레이 팀 작곡입니다. 부를 세 팀으로 나누어 함께 릴레이 작곡을 하고, 필요하다면 다른 부서에 탐나는 사람이 있다면 재능있는 인재를 데려와 용병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클래식 부만의 작곡 프로젝트 외에도 한학기에 한번 공연을 합니다. 지난 공연은 유니언에서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다음 공연은 새로 오신 분들께 달려있습니다. We need You.

음악이나 부원들에게 관심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오세요. 무서운 곳이 절대 아닙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페이스북에서 레클라를 찾아주세요. 회장 Heenam Lee 혹은 부회장 Gina Shin 에게 질문하셔도 되고 클래식 부에 특히 관심이 있으시면 클래식 부장 BoYoon Choi에게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